[12월 금산사 템플스테이 #2] 2,3일차 _ 낭만 가득, 포만감에 숨 쉴 수 없었다.

2025.08.28

2022. 12. 8.(목) 10:30 피로를 견디지 못하고 잠들었다. 새벽 4시에 있을 새벽 예불을 위해 일찍 잠을 청...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