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출처
또 다시 오천억
마산 마트에서 회수권을 사려면 반드시 만원을 내야 했다. 그러면 오천원을 건네준다. 오천원 신권이 들어...
명섭이의 증언
"명섭아, 고모부 고모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니가 그러면 안된다." 강훈은 명섭이를 나무랬다. ...
동네바보 권효하씨
여기까지 생각이 미친 강훈은 그 다음 천억의 소유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궁금해졌다. 정류장에 내렸는데 정...
나가며
재명아!!!! 권효하씨가 불쌍하지도 않니. 니가 천억짜리 소유권 사줘라! 니가 저지른 일 회개한다 생각하고...
내 인생의 주사파
대학교 1학년 과정은 유신이를 빼고 얘기할 수 없다. 한국대에서 만나기로 한 친구들이 각지로 찢어졌다. ...
끈 떨어진 연
10년전 동문회에서 불러서 나갔을 때 창성이가 호기롭게 강훈을 불렀다. 한 번 만나자는 것이다. 누구 누구...
종상이
강훈의 일거수 일투족이 방송된다는 것을 안 후로 강훈이는 적극적으로 SNS 활동을 했다. 그러면서 예의...
호명의 어려움
강훈은 국민들에게 주사파와 분위기 주사파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 몰랐다. 그래서 주사파든 분위기 주사...
사람들은 주사파라고 하면 경계심을 갖는다. 그 선두에서 지휘한 사람이 강훈 자신이었다. 하지만 누누히 ...
2004년 5월
"강훈아, 너는 차 안몰꺼야?" 영민이가 이 말을 물을 때 강훈은 본능적으로 또 다시 매수하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