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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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신간을 펴냅니다 #8월 #시집
3년만에 차기작을 펴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장르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시집’인데요. 사실 이 책을 내...
[책 서평] 밤의 끝을 알리는 - 심규선
처음 심규선 가수를 알게 된 때는 에피톤 프로젝트의 「부디」라는 곡을 들을 때부터였다. 객원 보컬로 참...
여전히 주저하는 당신에게
내면을 수호하는 불안의 이름들이 있어요. 이 불안의 이름들은 낯선 변화로부터 나를 지키죠. '이 곳...
과거에 붙잡혀있는 사람에게
책을 추가로 출간하지 않은 지 2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작가로선 직무유기이지만, 생업의 직장인으로선 바...
나는 나를 돌보기로 마음먹었다
추간판탈출증. 의사가 내게 진단내린 병명이었다. 의사는 MRI사진의 척추뼈를 위에서 아래로 짚으며 하...
가장 뜨거웠던, 첫 책의 첫 장을 다시 넘기며 식지않는 여름밤을 보냅니다.
얼마 전 글콘텐츠 퍼블리 제작팀으로부터 저자섭외 메일을 받았습니다. 작년에 썼던 브런치 글이 마음에 들...
일반화의 오류
<"내 남자친구(여자친구)가 SNS에 내 사진을 올리지 않는 이유는 나를 타인에게 드러내기 싫어...
빅매직, 예술인에게 추천하는 도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작가 엘리자베스 ᄀ...
SNS는 내 일상의 창문
저는 가끔 창을 바라보는 제 모습이 SNS공간을 ...
코로나블루 12월의 시선 : 우리는 모두 서퍼(surfer)
두 발은 육지를 밟고 서있지만, 나의 짧은 사회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