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출처
무명이지만 이야기를 씁니다 (*신간 소식)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친구가 말했다. “너 예전에 SNS에 올린 글 있잖아. 그 말이 진짜 위로가 됐어.”...
절판도서의 소량 부수를 판매합니다
출간한 도서의 추가 부수를 만들지 않기로 최종 결정하여 서점에 유통된 저의 책들을 절판처리했습니다. 지...
8년 연애의 종착과 시작
올 시월에 오랜 연애를 이어온 이와 결실을 맺습니다. 웨딩촬영은 제주도 여행을 간김에 작가 분 없이 셀프...
일기 : 흐린 날이지만 혼자 보내도 괜찮아
가끔은 기분이 울적해서 센치한 노래를 듣는게 아니라, 센치해지고 싶어서 노래를 찾아듣는 경우가 있다. ...
절판 소식 알려드립니다 #근황토크
1인 출판으로 출간하였던 도서 <지금은 책과 연애중> <가끔은 사소한 것이 더 아름답다> <...
올바른 웹생활 : 비판과 비난의 차이
SNS를 하다보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게시글이나 댓글을 종종 보곤 합니다. 웹상에는 참, 매섭게 날아...
무비칼럼 : 첫사랑은 사람이 아니라 시절이다
우리가 첫사랑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기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혹 그 시절의 추억을 지키고 싶은 마음 때...
[연애 편지 : 여름] 물들어가다
사람을 깊게 사랑하게 된다는 건, 어쩌면 내 삶의 일부였던 사람이 점점 삶의 전부로 물드는 과정이 아닐까...
짧은글, 우리의 노력은 나무와 같을지도
힘껏 피어낸 잎을 모두 떼어내어야만 하는 추수의 나무는 공허하고 허무하다. 그렇지만 나무는 가을을 지나...
'이만하면 됐어'라고 생각할때마다
요즘은 주식공부를 해보고 있습니다. 6월 수술 후부터 이제야 두 달 남짓 제대로 공부했을까요, 뼈속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