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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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7월,바위채송화를 찾아서
2025.7.5(토) 매년 7월이 되면 바위채송화 찾아간다. 요즘 여름 무더위를 넘어선 폭염이어서 평소보다 조금...
마포옥 한우양지설렁탕
2025.6.29(일) 어머니와 함께 다녀온 생각이 나서 몇 년 만에 용강동 마포옥에 왔다. 양지탕(19,000원) 양...
시그널(Signal)
2025.6.28(토) 장마 속 휴일이다. 오전에 비가 오더니 이내 개고 습도 90%의 후텁지근한 날씨다. 궁리끝에 ...
뚝배기집 우렁된장
2025.6.24(화) 종로 2가 YBM영어학원뒷골목에 있는 뚝배기집 (이블럭까지 관철동이다) 종로에서는 우렁(...
조금 쉬었다 간다-과유불급(過猶不及)
2025.6.22(일) 어제보다 날이 좋다. 봉산으로 간다. 햇빛은 눈부시고 햇볕은 작열한다. 수국사 황금빛 대웅...
2달여만에 북한산 자락길 왕복하다
2025.6.21(토) 호우주의보로 오늘 오전까지 북한산은 전면 통제 중이었다. 비가 왔으니 계곡에 물은 넘쳐흐...
구파발 은평우체국 구내식당 점심
2025.6.20(금) 오늘부터 서울은 장마시작이다. 비가 온다. 구파발역 2번출구에서 멀지않은 은평우체국 구내...
추모관 가는날
2025.8.21(목) 하고싶은말 딱 한 마디 엄마 보고싶어! 2025.8.14(목) 엄마~ 내가 잘못한게 너무많지? 잘못...
결국 혼자다
2025.6.17(화) 아무리 이 생각 저 생각 해 봐도 나를 위로해 줄 사람은 결국 나자신밖에 없다. 어머니의 부...
더위를 피해 편백나무숲으로
2025.6.15(일) 요사이 갑자기 확 더워졌다. 어제에 이어서 더위를 피해 편백나무숲을 찾아 나선다. 먼저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