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WAL) 오늘은 노동절, 음습하고 불온한 그 이름 '노동자' ,1984년 한 권의 시집이 세상에 나오고 문단에 사회에 핵폭탄이 터집니다

2025.08.28

RE '전쟁같은 밤일을 마치고난 새벽 쓰린 가슴 위로 찬 소주를 붓는다 이러다간 오래 못가지 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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