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유채꽃 노란 아우성 속에 피빛 함성이 울고 성산포 바위 틈새에 그대 외침 들려온다.....

2025.08.28

어느 시인은 말했습니다 '혓바닥을 깨물 통곡 없이는 갈 수 없는 땅 발가락을 자를 분노 없이는 오를 ...
#제주43항쟁,#동백꽃,#한라산,#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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