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출처
토론 <운수 좋은 날>-현진건
2025년 2월 배다리 도서관, 달톡이 수업 시간에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을 읽고 토론했다. 1924년 ...
<몽실 언니>토론- 권정생
권정생 작가의 <몽실 언니>는 1984년에 초판이 발행된 이후 꾸준히 사랑받으며 쇄를 거듭하고 있는 ...
<생각의 지도>-리처드 니스벳
왜 동양은 서양의 식민지가 되었을까? 왜 동양의 4대 발명품이나 수학의 발달이 서양처럼 500년 전의 과학...
토론<복제인간 윤봉구>-임은하
<복제인간 윤봉구>는 핵을 제거한 난자에 체세포의 핵을 융합시킨 수정란으로 복제인간을 만든다는 ...
토론 <복덕방>-이태준
1937년 일제강점기에 [조광]에 발표된 이태준의 <복덕방>은 옛적의 기개를 간직한 노인의 삶의 조락(...
토의 <내 마음을 누가 알까요>-줄리 크라우리스
Whimsy's heavy things (윔시의 무거운 짐들)이라는 원제를 달고 있는 그림책 <내 마음을 누가 알...
토론 <내 그림자는 핑크>-스콧 스튜어트
인간은 누구나 제 그림자를 안고 산다. 물리적으로나 비유적으로나 그림자는 자아를 따라다니고 통제 불가...
토론 <마법사의 예언>-호르헤 부카이
옛날 어느 나라에 왕이 있었다. 그는 신하들이 두려워하는 강압적인 통치자였다. 그러면서도 백성들의 존경...
토론 <콧수염 형제>-알렉스 쿠소
-자유를 지키기 위해 비폭력으로 맞서다-라는 부제가 달린 알렉스 쿠소의 그림책 <콧수염 형제>는 독...
토론 <꺼삐딴 리>-전광용
브라운 대사를 만나러 사저(관저가 아닌 사저인 이유는 사저에 가득히 쌓인 브라운이 받은 뇌물을 통해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