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출처
철학의 역사! 제 174회 프랑스 계몽주의 정리 편
나는 당신의 사상에 반대한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의 사상 때문에 탄압을 받는다면, 나는 당신의 편에 서서...
철학의 역사! 제 173회 알렉시스 드 토크빌 주제 편 -‘빈곤의 문제’
평등이 증가할수록 빈곤에 대한 불만도 증가한다. 보몽과 함께 미국을 시찰한 뒤 토크빌은 미국 성장의 핵...
철학의 역사! 제 172회 알렉시스 드 토크빌 편 -‘자유주의의 무딘 칼날’
가장 위험한 순간은 개혁이 시작될 때가 아니라 절반만 이루어졌을 때다. 혁명이 오히려 구체제를 강화할 ...
철학의 역사! 제 170회 이지도르 마리 오귀스트 프랑수아 그자비에 콩트 편 -‘스가나렐’
내가 나 자신을 쇄신하는 법은, 겨울을 깊게 보내는 것입니다. 몰입하고 가혹하게 훈련하는 근성이죠. 어릴...
철학의 역사! 제 169회 도나시앵 알퐁스 프랑수아 드 사드 편 -‘사디즘에 사드는 없다’
사드의 찬미자조차도 사드 읽기를 두려워한다. ‘사디즘’과 ‘마조히즘’의 기원, 폭력, 성도착, 난교를 ...
철학의 역사! 제 168회 프랑스 대혁명 편 -‘다시 시작할 단서!’
파리가 기침하면 온 유럽이 감기에 걸린다. 12월 3일 계엄 사태 이후 사건은 여태 정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철학의 역사! 제 167회 ‘돌바크와 한동훈’-폴 피리 돌바크 편
자유는 무지의 포로가 아닌 이성의 자식이다. 프로이트는 자신의 저서 《집단심리학과 자아 분석》에서, “...
철학의 역사! 제 166회 루소와 한덕수 -‘근본적인 너무나도 근본적인 루소’
영혼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 계몽주의자들이 부르주아와 손잡는 앞날을 예견한 루소는 “자연으로 돌아가라...
프랑스 계몽주의의 숨은 선구자
“프랑스 계몽주의의 선구자는 《역사와 비평 사전》의 저자인 피에르 베일”(이광래)입니다. 라이프니츠는...
철학의 역사! 제 165회 루소와 윤석열
그 짧았지만 소중한 순간이 없었던들 나는 아마 나 자신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했을 것이다. 루소가 바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