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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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쓰는 편지 ( 또 길다..)
진짜로 알차고 바쁘고 열심히 살았던 2019년 마지막 날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말로 시간 가는 줄 ...
#43 뉴질랜드 이민일기 - 두번째 아이엘츠시험(긴글주의)
지난 번 아이엘츠 시험에서 4.0을 받았다. 영어는 공부해본적도 없고 사실 예전에 야나두 기초영어 해봤지...
#44 뉴질랜드 이민일기 - 뉴질랜드 학교 엑티비티 농구 (연말파티)
1년동안의 농구가 끝났다! 첫째가 먼저 시작했는데.. 5학년이 되니(나이로는 젤 막내) 체격은 별 차이가 안...
#42 뉴질랜드 이민일기 - 뉴질랜드 보험가입
보험을 참으로 좋아한다. 없으면 불안하고... 엄마가 저축은 못해도 보험은 꼭 있어야 한다고 항상 말씀하...
#41 뉴질랜드 이민일기 - 결혼 10주년(feat.호르몬전쟁)
얼마 전 결혼 10주년이였다. 초가집에 살아도 이 남자랑 살고 싶어서 결혼했는데 ... 살아보니 초가집은 커...
[OI생리컵] 뉴질랜드 오가닉브랜드 Oi 생리컵 사용후기
생리컵에 관심은 많았는데 그냥 생각만 해도 혐오감(?)이 들어서 시도를 못해봤었다. 한국에서는 구하기도 ...
#40 뉴질랜드 이민일기 - 영어공부
드뎌 영어공부 시작했다. 올해는 영어를 잘 하는게 목표였는데 ㅋㅋ 결국 시작은 했다. 학원이나 과외를 할...
#39 뉴질랜드 이민일기 -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우왕 이게 얼마만에 글이야 ... 포스팅 할 시간이 없었다는거는 조금 핑계긴 하지만... 정말 그럴 여력이 ...
#38 뉴질랜드 이민일기 - 벌금과의 전쟁
3년 동안 많은 벌금을 냈다 .. 다행히 경찰에게 걸린 적은 한번도 없다.. 이곳에서 경찰의 무능함은 참으로...
-L'affare Newmarket- 뉴마켓 애견동반카페
동쪽에 살 때 같이 투잡으로 다니던 직장 매니저님과는 아직도 연락을 자주 한다. 덕분에 그때 함께 일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