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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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워홀 D+361 | 참아온 물욕 분출, 만요클럽 가서 온천 즐기기
24年 12月 8日 분노의 쓰나미와 태풍이 휘몰아치던 어젯밤이 지나가고 아침이 밝았습니다. 일어나 보니 엄...
도쿄 워홀 D+360 | 센소지 기모노 체험, 시바공원 피크닉, 파국시작
24年 12月 7日 오늘은 퐁당슬씨가 오전에 원단 시장에 간다고 하여 저는 엄마와 이모 셋이서 오전 시간을 ...
도쿄 워홀 D+359 | 우당탕탕 후지산 보러 가기
24年 12月 6日 어젯밤 호텔에 돌아오자마자 급하게 내일 일정을 짜는 대문자 P들 이미 고속버스는 오전 시...
도쿄 워홀 D+358 | 전출신고, 셰어하우스 퇴실, 황가네 등장
24年 12月 5日 오늘은 셰어하우스 퇴실 날 퇴실 후에 있을 타치아이가 무서워 아침부터 방을 윤이 나게 닦...
도쿄 워홀 D+356~357 | 동네 맛집, 결국 재탈색, 모네 그림 보러 서양 미술관
24年 12月 3日 오늘은 조만간 가게 될 가와구치코행 버스 티켓이 남았는지 확인하러 아침부터 신주쿠 고속...
도쿄 워홀 D+352~353 | 심야에 만나서 시부야 산책을 떠나보자!
24年 11月 29日 오늘 약속은 저녁에 있기 때문에 그전까지 블로그 좀 쓸 겸 자전거 타고 이케부쿠로로 나가...
도쿄 워홀 D+351 | 이제 작별 인사를 준비해야겠지
24年 11月 28日 오랜만에 셰어하우스 친구 키키랑 점심 약속 저번에 밥 얻어먹어서 이번에 내가 산다고 했...
도쿄 워홀 D+350 | 귀국 짐 국제택배 부치고, 요요기 산책
24年 11月 27日 이제 귀국이 얼마 남지 않은 관계로 아침부터 우체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미리 택배 신청...
도쿄 워홀 D+347 | 그래서 오타루는 유명한 게 뭐라구?
24年 11月 24日 오늘 아침부터 눈이 내리고 있는 삿포로 열심히 걸어서 삿포로역으로 향해봅니다! 함박눈이...
도쿄 워홀 D+348 | 긴 여행의 마무리, 다시 도쿄로
24年 11月 25日 오늘은 각자 집으로 돌아가는 여행 마지막 날! 둘 다 아침 비행기라 눈 뜨자마자 준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