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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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일상] 2024년 11월
분명 11월인데, 여전히 녹음을 품고 있는 풍경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우연히 마음에 드는 젤라또집을 찾았...
[월간 일상] 2024년 7월, 8월
7월 초 여름휴가로 떠났던 바르셀로나 멋진 풍경들을 눈에 한가득 담고 왔다. https://blog.naver.com/basa...
[스페인 여행] 바르셀로나 에서의 여름휴가 7일차 - 마지막 날
여행에 막바지 아침 다시 한번 해안가를 들리기로 벨항구 앞 콜롬버스 동상 손가락이 가르키는 방향이 아메...
[스페인 여행] 바르셀로나 에서의 여름휴가 5-6일차
아침에 일어나서 납작 복숭아 먹기 많이 들어있는데 2유로 밖에 안 하는 가격이 놀라울 따름 고속버스를 타...
[스페인 여행] 바르셀로나에서의 여름휴가 3일차
카탈루냐 음악당에 가기로 한 날 가는 길에 사람들이 줄 서있길래 우리도 아침을 먹어보기로 해가 뜨기 전...
[스페인 여행] 바르셀로나에서의 여름휴가 4일차
4일차는 바르셀로나의 바르셀로네타 해변에 가는 일정으로 시작 지하철이 생각보다 쉽게 되어있어서 좋다. ...
[스페인 여행] 바르셀로나에서의 여름휴가 1-2일차
올해 여름휴가는 남편과 함께 바르셀로나로 떠났다. 장거리 비행은 두 번째인데, 아직도 어떻게 하면 시간...
[월간 일상] 2024년 6월
학창시절 급식 파스타가 그리울 땐 이케아에 분명 매드맥스 1은 재미없게 봤었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
[월간 일상] 2024년 5월
5월은 가정의 달 시부모님 모시고 맛있는 식사를 했던 주말 서브웨이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빵은 언제나 허...
[월간 식탁] 2023년 3월 / 4월
3월의 첫 메뉴는 남편이 좋아하는 김치전으로 시작 남편이 만든 장조림과 함께 했던 식사 평일은 요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