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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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더(파지약과,5일장,등갈비)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약과가 유명한 카페 장인,더에 다녀온 후기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강남에서 약 한시간 ...
마우스 손목 받침대 간단 후기
안녕하세요? 최근에 검지에 큰 통증은 없지만 약간 무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알아보니까 손목과도 연관...
AI가 만든 소설은 읽을만할까?(ChatGPT)
잘 지냈니 연진아..? 나 지금 너무 신나..(글로리 안봄) 안녕하세요. 오늘은 AI채팅을 이용해 짧은 소설...
워드 사용중 마우스 커서 사라짐 해결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워드 사용중에 클릭하거나 스크롤을 하면 마우스커서가 사라지는 현상을 해결하는 방법...
archon RE:AL DX2(아콘 DX2)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도 키보드 리뷰로 찾아왔습니다. 쥐마켓 빅스마일데이 구경 중 아콘의 DX2(적축)이 할인...
CIY TESTER68(테스터68) 리뷰
안녕하세요. 오늘은 알리익스프렝스에서 19달러에 구입할 수 있는 커스텀 키보드 DIY 키트인 테스터 68...
당근에서 주어온 2만원짜리 키보드는 쓸만할까?(덱 헤슘 키보드)
저는 당근에서 낡은 물건을 저렴하게 사와서 때빼고 광내서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소비하면서 환...
CMK68 커스텀 키보드 리뷰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저는 잘 지냈읍니다. 오늘은 얼마 전에 바꾼 키보드를 소개할까합니다. 저는 ...
카멜마운트 CMA-2P 모니터암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카멜마운트의 CMA-2P라는 모니터암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실은 저는 이미 NB...
카시오 지샥 구매 후기(GST-B500D-1A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네요. 포스팅을 왜할까요? 뭐 또 샀으니까 하겠죠? 저희 누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