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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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도착 일주일, 드디어 집을 구했다.
토요일에 집을 6개를 인스펙션을 한 후로 채스우드에서 호주달러 $1200으로는 집 다운 집을 구할 수 없음을...
시드니 렌트 구하기. 성과없이 또 하루가 지났다.
월요일은 인스펙션이 딱 하나 있어서 하루 종일 호텔에 있다가 나갔다. 비도 간혹 오고 해서 어디 나가기도...
시드니 집 구하기 - 멘붕, 좌절, 패닉
우리는 채스우드, 킬라라, 칼링 포드 학교 근처로 집을 알아보기로 했다. 방 3, 화장실 2, 렌트비는 주당 1...
바이바이 뉴질랜드, 하이 오스트레일리아!
바이바이 뉴질랜드 이사짐 나가기 전날. 버릴 것들 다 버리고 보낼 것 정리하고... 텅 비어버린 우리집. 이...
2025년은 돈이 많이 드는 해인가보다...
한참 전에 써 놓은 글인데 임시저장한거 이제 다 없어진다고 하니 얼렁 올려야지 ㅎㅎ 얼마전 내 차 바퀴 ...
뉴질랜드 시민권. 세레모니. 여권 신청 대 환장 파티.
뉴질랜드 시민권 신청하고 세레모니 받고 여권도 받았어요. 혹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을까하여 경험을 ...
오늘의 남편은 멋찌고 듬직했다.
오늘 의자 움직이다가 갑자기 허리에서 빡~!!! 막 경련이 오는 것 처럼, 막 허리에서 쥐가 나는 것 처럼 너...
[호주이민] D-32 우리가 호주로 가는게 잘 하는 것일까?
보통 더 나은 삶을 위하여 이민을 간다. 호주가 과연 더 나은 삶을 위한 선택일까?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
나 적성을 찾은 듯. No more gap
이번 주에는 페인트를 사서 벗겨진 곳 여기저기 발랐다. No more gap도 드디어 썼다. 나 근데 너무 잘함 ...
[해외이사] - BMW X5 차를 팔았다.
자 이제 차를 팔 차례다. 한국에서 뉴질랜드 올때는 차를 미리 팔아도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뉴질랜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