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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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홍련] 240913, 중극장 최고의 화제작, 뮤지컬 홍련 후기 @대학로 자유극장
IDEA입니다. 오늘은 폐막 딱 일주일 남은, 화제의 대학로 뮤지컬, 뮤지컬 홍련 후기로 찾아뵙는다. 뮤...
[AJR 내한 단독 콘서트] A가 빠진 JR이라도 행복했다, AJR 내한 단독 콘서트 후기
IDEA입니다. 오늘은 또 8월 20일에 열렸던 내한 공연, AJR 내한 단독 콘서트 후기를 가져왔다. 이때...
[오사카 3박4일/오사카 위스키] 오사카 무사도착 및 야마야 OCAT점에서 글리18년 득템과 잇푸도라멘
IDEA입니다. 오늘은 8월 중순, 난카이 대지진이다 뭐다 경보로 한바탕 했었던 때에 그리 죽나 나중에 ...
[펜타포트 페스티벌 2024] 첫 펜타의 피날레, 2024 펜타포트 일요일 후기
IDEA입니다. 어느덧 펜타 마지막날이 되었다. 전날 혼자 인천 숙소에서 거하게 쉬고 다음날 슬그머니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40823, 10년만에 다시 찾아본 마라맛,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후기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IDEA입니다. 8월 23일, 한창 마라맛 뮤지컬로 악명(?)을 떨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대학생 시절 초연...
[펜타포트 페스티벌 2024] 짧고 굵게 2024 펜타포트 토요일 후기
안녕하세요 IDEA입니다. 빠르게 올 여름 펜타포트 페스티벌을 마무리하기 위하여 내가 돌아왔다. 전날 ...
[펜타포트 페스티벌 2024] 첫 펜타 3일 정복기, 2024 펜타포트 금요일 후기
IDEA입니다. 드디어 올려보는 한여름의 8월초 펜타포트 페스티벌, 진짜 무쟈게 더웠는데 지나고 나니 ...
[토트넘 핫스퍼 내한/쿠팡플레이] 올해도 토트넘 vs K리그 올스타 내한 출석 완료
IDEA입니다. 오늘은 내가 토트넘 거의 골수팬인만큼 이번 토트넘 내한때도 참지 못하고 친구와 함께 7....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24]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24 2차 라인업 발표 및 타임테이블, 이외 논란의 안내정보
IDEA입니다. 오늘은 매번 각종 평들이 따라오지만 그래도 우리 나라의 대표 페스티벌 중 하나인 GMF...
[사운드베리페스타 2024] 오랜만의 주닐정 보러갔다, 실내 페스티벌 사운드베리페스타 2024 일요일 후기
IDEA입니다. 오늘은 약 한달 전, 7월말 열렸던 실내 페스티벌, 사운드베리 페스타 24 일요일 후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