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출처
초보 운전자처럼
“ 예전에 우리집에 황금으로 만든 송아지가 있었다.” 라고 얘기 해봤자 모두에게 비웃음을 살 게 뻔 하겠...
엄마 생각
비행기로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서 온 이곳에도 여전히당아욱과 닮은 꽃, 엄마 닮은 접시꽃이 피어나니 참 ...
a second-hand car
땅덩어리가 넓은 나라에서는 자동차가 없으면 행동반경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데 그동안은 딸이 운전해 주는...
H 마트에서 울다
제법 많은 독자들이 읽은 책임에는 틀림이 없다. 올 봄 초에 한국을 다녀간 태국 올케조차 그 책을 읽었다...
도자기 판매 그리고 김치 이야기
남편 없이 나 혼자 공방가서 4시간씩 넘게 무리해서 작품 만들고 깎고 말리고 굽고 글레이징 마치기 까지 ...
화담숲 다녀온 이야기
좀 지난 일이지만 기억에 오래도록 남아 경기도 도척면에 있는 화담숲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한국은 산이 ...
7월 축제 참가 준비
한국에 다녀와서 마음 속에 들어찼던 바람기는 빼고 현실에 발을 딛고 보니 도무지 낯설기 그지 없다. 작년...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 온 블로그
한국에 들어와서 조용히 시간 보내고 있다가 오랜만에 블로그하러 들어왔다. 부모님 댁에 가서 겨우내 잠자...
한국에 돌아와서
조용히 입국해서 꽤 시간이 지나갔다. 부모님과 자매들 만나 함께 시간 보내는 게 입국의 제일 큰 목적이었...
밀린 이야기들
국내 입성을 했으니 투표를 하고 가야지. 지난번 제주여행 때 공항에서 주민등록증 제시를 요청 받고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