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출처
수영장에 가서
오래전부터 온탕이나 사우나 수영장 소리를 들으면 빨리 가고 싶다는 마음속 아우성이 들려왔는데 기회가 ...
마라탕 메뉴로 손님초대
날씨가 추우니 절로 뜨끈한 국물요리가 당기는 요즘인데 사위의 절친 내외를 초대해 마라탕을 해먹기로 했...
날씨 눈금이 휘이익 내려가다
어제 눈이 갑자기 가로로 흩뿌리더니 하루 새 체감 -25로 내려갔다. 다운타운의 빌딩들은 저마다 난방을 하...
바쁘다 바뻐
지난 월요일과 수요일 이틀에 걸쳐 Dover community에서 도자기 워크샵을 했다. 미리 소셜워커를 ...
도자기 수업
요즘은 컴퓨터만 조금 다룰 줄 알면 포스터 만드는 건 쉽게 되는 걸로 알고 있다(?) 커뮤니티에서 회원 모...
Christ-Mass party
뭐니 뭐니 해도 크리스마스엔 흰 눈과 손으로 쓴 카드와 선물이 오고 가야 제맛이지. 하지만 올해 크리스마...
친구 소개
크리스마스 전에 한번 만나자는 얘기가 오고 갔다. 남편과 강아지 산책시키러 공원 쪽에 다니다가 셋이 다 ...
크리스마스 앞두고 이벤트
요즘 시눅이 와서 겨울 날씨 답지 않게 푹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붕 위를 두껍게 짓누르던 눈들이 녹아...
[주말&] 그 누가 감자를 싫어할까…뚝딱 감자 요리 1탄
내안의 나를 찾아
자동차
눈이 와서도 발이 묶일 수 있지만, 자동차 운행을 할 수 없어도 발이 묶인다. 처음 오래된 자동차를 인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