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사람은 삶 전체가 죽음의 준비라 했던가

2025.08.29

로마 철학자, 키케로의 말을 인용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을 목도하는 일은 그 자체로 어렵더라. 죽음...
#farewell2024,#세가족에서두가족,#잘살께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