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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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6 마씨 부자
런던에서 드러난 동서 갈등 10월에 떠날 예정인 펀트래블의 중국근대문학기행을 준비하면서 읽게 된 라오서...
[낯선 유혹의 발칸9개국 여행-12] 지붕이 예쁜 산 마르카 교회와 그 주변
자그레브 시의회 앞 삼거리의 북쪽에 산 마르카 교회(Crkva sv. Marka)가 있다. 산 마르카 교회는 자그레...
[25-30] 여행작가로 등단하게 되었습니다
한 주일 동안 특별한 일이 없이 지나기는 오랜만입니다. 일요일 오후에는 불꽃야구 생중계를 시청하느라 점...
25-95 [만화] 우연한 산보
의미 없이 걷는 즐거움 역시 누군가의 책을 읽다가 읽기희망도서 목록에 올려두었던 것인데 만화인줄을 몰...
25-94 랭스로 되돌아가다
정체청을 찾기 위한 디디에 에리봉의 긴 여정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사회학자 디디에 에리봉의 <랭스로 ...
25-93 로마인 이야기15(로마 세계의 종언)
긴 여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드디어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마지막편의 독후감을 쓰게 되...
25-92 고양이 행성의 기록
1930년 무렵 중국 사회의 모습 <고양이 행성의 기록>은 청나라 말에 상하이에서 활동하는 만주족 출...
25-91 어머니의 죽음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부모님께서 병환으로 돌아가시는 과정을 지켜본 자식들이 어떤 생각과 행...
[낯선 유혹의 발칸9개국 여행-11] 크로아티아 순진미술관과 자그레브 시의회
키릴과 메토디우스 성인의 그리스 정교 공동성당의 오른쪽에 붙어 있는 단층 건물은 크로아티아 순진 미술...
[25-29] 장마는 끝나지 않았네요
장마가 장마답지 않아서 끝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토요일 아침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