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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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유혹의 발칸9개국 여행-14] 악마의 정원, 플리트비체의 여름을 구경하다
10시 무렵,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Plitvička jezera)에 도착했다.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크로...
2024년 하반기 진료분(21차) 처방·조제 약품비 절감 장려금 산출결과 안내
2024년 하반기 진료분(21차) 처방·조제 약품비 절감 장려금 산출결과 일정을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 2...
25-101 인류학자가 들려주는 일상 속 행복
어려운 정황 속에서도 행복은 찾아온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오는 행복이 있다.’라는 소개글이 눈...
[낯선 유혹의 발칸9개국 여행-13] 『꽃보다 누나』가 소문낸 라스토케 마을
2024년 5월 8일. 여행 3일째다. 2시반에 화장실에 다녀왔다가 다시 잠들어 4시45분에 일어났다. 수술을 받...
25-100 검푸른 해협
몽골의 침략에서 살아남은 고려의 기록 아마도 야기사와 사토시의 <비 그친 오후의 헌책방>에선가 나...
[25-31] 숯가마 속에서 한증하는 느낌
평이한 한 주일이었습니다. 어느새 7월도 끝나고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설국을 가다>...
25-99 플란다스의 개
슬픈 결말이 안타까운 이야기 가을에는 오래 별러왔던 베네룩스 여행을 떠나려고 예약을 했습니다. 아내의 ...
25-98 동경만경
도쿄만에서 피어나는 사랑이야기 연초에 펀트래블의 일본근대문학기행에서 도쿄를 방문했던 기억이 여전히 ...
25-97 도쿄 모던 산책
도쿄에서 보게 되는 근세의 흔적 펀트래블의 일본근대문학기행을 정리하는 중입니다. 목차에 있는 일본근대...
25-96 마씨 부자
런던에서 드러난 동서 갈등 10월에 떠날 예정인 펀트래블의 중국근대문학기행을 준비하면서 읽게 된 라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