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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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치는 엄마, 안아주는 엄마
길벗 출판사 <야단치는 엄마 안아주는 엄마> 서평단 리뷰 엄마라는 이름을 얻은지 벌써 1년하고도 4...
3rd. 단편소설 & 4th. 고쳐쓰기
3번째 미션이었던 단편소설. 미션작성 기한을 넘겨버렸다. 좋아하는 단편에 대해 써보라는 그 기한동안 어...
천호식품 출산장려캠페인 3탄 맘스키트 당첨~!!
천호식품? 뭐지 싶었다. 택배사로부터 배송예정 문자를 받았을때. 설거지를 하던 중 번뜩 생각이 났다. 아,...
2nd 여행에세이 - 에펠탑에 대한 두가지 기억.
아.. 여행이 고프다. 엄마라는 이름을 얻은 대신 자유의 한조각을 기꺼이 내어주었으나 간간이 세차게 밀려...
1st. 일기쓰기
<10분간의 짧은 일기> 2016.9.2 늦은 오후의 산책. 오전 내내 아이와 집에서 시간을 ...
글쓰는 삶을 위한 일 년, 시작하다.
오랫동안 찾지 못했다. 내 블로그. 육아는 예상했던 것보다도 훨씬 더 높은 강도의 체력과 정신...
[25-34] 도로 한여름입니다
광복절이 연휴라서 발칸여행기를 한 꼭지 더 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오랜만에 아내와 이런저런 이...
강원도 기차여행 민둥산역
강원도 기차여행 민둥산역 학창시절 기차여행을 자주 했었다. 부모님이랑 떨어져 지냈던 시절이었던지라 방...
작별하지 않는다 - 지극한 사랑에 대한 소설
한강 작가의 작품과 처음 만난 건 "채식주의자"였다. 그 작품은 나에게 흡입력 있는 서사와 스산...
전현무계획 대부도 바지락고추장찌개 간장게장 바고찌 어부밥상 주문
전현무계획 대부도 바지락고추장찌개 간장게장 바고찌 어부밥상 주문 누군가와 함께 떠나는 여행지에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