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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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2025. 7. 21.(월) 차분한 마음 [인천생활:테니스 일기]
첫 판은 반 코트 단식. 흥미로웠다. 2025년 7월 21일(월) 테니스 일기 : 차분한 마음 초반 분위기가 좋아서...
#348 2025. 7. 23.(수) 피곤할 땐 실수를 줄이자 [인천생활:테니스 일기]
1. 코트를 착각해서 다른 곳에서 몸을 풀고 있었다. 2. 실력이 좋은 분들과 할 때에는 더욱 침착하게 임하...
서순라길(서울 종로3가역 주변) 산책
구해줘 홈즈에서 우연히 봤는데, 요즘 HOT한 곳. 종묘 성곽 바깥을 경계로 걷기 괜찮은 곳. 대학교 동아...
밥보다 재즈 | 김광현 지음 | 책밥상
자신의 수준보다 어려운 책을 읽는다는 것은 많은 인내심을 요구한다. 책 읽는 속도가 우선 안 나온다. 관...
#346 2025. 7. 18.(금) 서브 넣을 때 손목 힘을 빼자 [인천생활:테니스 일기]
2025년 7월 8일(수) 테니스 일기 : 손목에 힘을 빼자 비가 잠시 멈췄고, 햇빛이 났다. 서브를 넣을 때 손목...
#345 2025. 7. 13.(일) 직장동호회 [인천생활:테니스 일기]
일요일은 왼손잡이 연습하는 날이나 다름없다. 왼손으로 서브를 넣는 일은 여전히 헷갈리는데, 공과 라켓을...
#343 2025. 7. 9.(수) 감기 [인천생활:테니스 일기]
2025년 7월 9일(수) 테니스 일기 : 감기 감기에 걸려서 요며칠 몸상태가 좋지 않다. 전체적으로 불만족스러...
[서평] 공직에서 길을 찾다 | 이무하 지음 | 애플북스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사람의 인생에는 다...
#344 2025. 7. 11.(금) 월곡테니스장 [인천생활:테니스 일기]
하루 쉬는 날. 아침 일찍 월곡테니스장으로 향했다. 테니스에 빠져 있는 동네 친구와 당근마켓 모임에서 오...
#342 2025. 7. 6.(일) 직장동호회 [인천생활:테니스 일기]
7월이 되면서 8시에 7시로 모임시간을 앞당겼다. 해가 일찍 뜨고 무지 덥기 때문이다. 7월에 열심히 홍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