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출처
구덩이
루이스 쌔커. 김영선 옮김. 창비 "스탠리와 제로의 삶에 일어난 모든 변화를 하나하나 세세하게 이야기하는...
원 페이지 요리책
제목에 먼저 귀가 솔깃했다. 원 페이지 요리책이라니. 달랑 한 페이지. 그만큼 단순하고 간결하게 각 요리...
맹준열 외 8인
누가 봐도 청소년 소설이고 난리법석, 다사다난한 내용일 거라는 걸 짐작할 수 있는 제목과 표지. 어린 시...
세모, 존 클라센
둥근 책 모서리를 보면 주독자가 유아라는 걸 알 수 있다. 커다란 눈의 무표정한 세모가 주인공인데 세모는...
헛소리
멍이 들었는데 파랗지도 노랗지도 않아서 "어머 핑크빛이야" 라고 혼자 예뻐라 한다. 예쁜 상처라는 게 있...
끄적
#주의인도하심 #김한원목사님 꿈에 “지시하심”을 받아 간 곳은 예루살렘이 아닌, 변방 갈릴리였다(마 2:2...
2월 읽거리
1. 구정 당일, 창비 출판사의 "책읽는당"을 신청했다. 워낙 소설이나 문학을 좋아하기도 한데 꽤 오랫동안 ...
간만의 수다
1. 39세를 맞아 스스로에게 경로우대를 하기로 했다. 올해 체감하는 한기는 작년과 또 달랐으니.... 검색하...
향긋한 푸우
늘 티백으로 마시다가 차잎으로 티타임을 가지는 중. 이 사진을 보는 대부분의 남자 페친 반응은 푸의 ㅇㅈ...
단둘
(정세랑 소설 "이만큼 가까이") 단 한 칸이 아쉬운 사람이 생긴다는 건 어떤 기분이려나. 단둘,이 붙어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