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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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포르투 여행] 0. D-5 준비하기
요즘 난 이런 사람이라고 확신에 차서 말하는 사람 보면 참 신기하다 왜냐면,, 난 아직도 날 잘 모르겠으니...
시간이 흘렀다
어느덧 5개월이 지났다. 3년 3개월의 연애가 끝나고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내 주변에 이렇게 많은 사람...
오늘도 어김없이
(tmi지만 제목의 폰트인 ‘다시 시작해’가 갑자기 좋다. 새벽 2시인게 분명한 감성..) 어제 오랜만에 글을...
집에서 방전되는 E의 삶 탈출해보기,,
밖에서는 120% 텐션으로 “꺄~”하다가 집에만 오면 스르륵 방전되는 나. 정말 외향인 그 자체다. ‘밖에서...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저 푸른바다 끝까지~ 말을 달리면 소금같은 별이 떠있고~ 난 요즘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에 빠져있는 듯하다...
일로 만난 사이
요즘 나에게는 일적인 친구들이 많이 생겼다. 굳이 친구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그저 사회생활이라고 느꼈던 ...
연휴님 감사합니다(_ _)
이번 연휴 정말 엎드려 절을 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 쉬기만 하려고 어버이날 행사 이외에 약속을 아무것...
좋은 일 없어?
오늘 퇴근길에 뭐하지 하다가 태국에서 찍은 엄마 사진 보정을 해봤다. 예쁘게 나온 사진을 받으면 엄마도 ...
하얀 하트를 좋아하는 나
문득 인스타 스토리를 올리는데 하얀 하트를 쓰는 나를 보았다. ‘난 왜 하얀 하트를 쓸까?’ 하면서 빨간 ...
오늘은 서늘한 바람이 좋았다
나는 비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비가 오는 것의 좋은 점을 딱히 모르겠다. 그런데 오늘은 회사가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