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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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경관
작가커플이 사이좋게 회의를 한다. “목을 조를까?” “아니야...토막?” “그것도 식상하지..총기 난사?”...
너무 이른 크리스마스
장 보러 갔다가 너무 이른 크리스마스를 만났다 눈 쌓인 고급 유럽 주택 ㅎㅎ은 작은 아씨들을 떠올리게 했...
오십, 나는 이제 다르게 읽는다
도스토옙프스키, 톨스토이....하면서 작가님의 ‘시베리아의 남자’라 쓴 말에 빵 터지고 말았다. 그들의 ...
스타피시
스타피시 나 왜 훌쩍거리는거지? 주인공에 대한 연민, 가장 가까운 이가 주는 그래서 더 크고 아픈 상처....
가브리엘레 뮌터
“나는 당신이 없어 외롭고, 당신 때문에 불안해요. 하지만 당신과 함께 있어도 역시 외롭다는 걸 알고 있...
그림을 보는 새로운 눈~ 이유리작가님 책 읽기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현대미술 섹션은 단 5퍼센트의 여성 미술가의 작품을 걸어놓고 있는 반면, 이 미...
물욕의 날.
추석전에 장 보러 코스트코에 갔다가 엄한 무서운 호박머리 허수아비를 만났다. 추석을 맞이하는 나의 멘탈...
화성 탐사선을 탄 걸리버
화성탐사선을 탄 걸리버 고전을 과학의 시선으로 본다면 어떤 독후감이 나올까. 바로 곽재식작가님의 이런 ...
애니존, 유년기의 끝
애니 존 한때 유행했던 말 중에 지랄총량의 법칙이 있다. 대부분의 인간들은 가슴 속에 어느 정도의 지랄스...
역광의 여인 비비안 마이어
그녀의 계보도를 따라 올라가며, 그녀의 삶을 조심스레 써내려가는 책이다. 그녀의 작품들이 하나도 수록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