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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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주차 주간일기
0923 무엇을 해도 너무나 즐거울 날씨. 아주 짧을 것으로 예상되어 즐거우면서 동시에 슬프다. 그냥 마냥 ...
7월의 책 읽기
'분홍돌고래가 이끌어 함께 탐험한 아마존의 아름다운 우림과 드넓은 강, 20여년 전에 이 책이 쓰여졌...
7월 3주차 주간일기
0715 마의 한 주 시작. 지난 금요일에 연락받은 폭탄같은 일을 해내야 하는 주간이었다. 나에게 주어진 시...
한입에 쓱싹 편의점 과학
나는 편의점보단 슈퍼나 점방이 더 익숙한 세대다. 동네 어디쯤 꼭 하나씩은 있었던 슈퍼는, 그 동네의 이...
스트라이프, 혐오와 매혹 사이
스트라이프, 혐오와 매혹 사이 “두 재료로 직조한 옷을 네 몸에 걸치지 마라” 레위기 19장 19절 줄무늬에...
미키7
“테세우스는 나무로 만든 배를 타고 전 세계를 항해했어요. 그동안 배 여기저기가 망가지고 뜯어져 배를 ...
부끄러움
“6월 어느 일요일 정오가 지났을 무렵, 아버지는 어머니를 죽이려고 했다.” 너무나 강력한 첫 문장이었다...
스노우맨
겨울왕국의 그 유명한 노래 우리 눈사람 만들지 않을래? 가 우리 살인 한 번 하지 않을래? 우리 사람 한 번...
다락방의 미친 여자
( 다락방의 미친 여자~ 4장까지 정리) 예술이란 남성의 영역에 감히 발을 들인 여자, 모방이라 족함에도 창...
포르노랜드
<바바라 크루거 그림> 이 책을 읽으며 떠오른 작품이다. 여성에 대한 혐오와 억압의 또 다른 형태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