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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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가이드 서울2024] 비건레스토랑 레귬
1년에 1번 정도, 짝꿍의 생일이 다가올 즈음에 우리는 팬시한 곳에서 외식을 한다. 둘 다 기념일을 딱히 안...
25년 2월 1주차 주간 일기
02.01. SAT 원래는 집에서 쉬다가 알맹상점에 가서 부족해진 생필품을 리필할 계획이었던 토요일은, 팟...
25년 첫번째 월말회고
1월 주간 요약 한 줄 요약, 이렇게나 새해 같지 않은 새해라니? 2025에도 계속되는, 또간집회 이야기 월초...
25년 1월 3-4주차 주간일기
01.17. FRI 왜 급 금요일부터 쓰냐면, 그 중간에 다녀온 라오스 기록은 따로 할 거니까. 1주일 만에 출...
25년 1월 2주차 주간일기
01.06. MON 새해가 되고 처음 맞는 월요일. 그러나 언제나처럼 월요일은 언제나 쉽지 않다. 오전, 오후,...
24년 8월의 책 읽기
다 써놓고 안올렸던 2024년 8월의 독후감. 왜냐면 1권정도 더 읽을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비문학만 즐겨 ...
2024년 책읽기 회고
24년 12월엔 영 책을 진중하게 못읽었다. 아침 출근길엔 뉴스를 내내 듣고, 저녁 퇴근 길에 멍때리거나 집...
25년 1월 1주차 주간일기
01.01. WED 악 2025년 시작. 어떤 해보다 12월이 정신 없었기에 새해인게 실감나지가 않는다. 하늘이시...
2024년 연말회고!!!
일년 내내, 주간회고 월말회고를 함께했던 뉴그라운드 덕분에, 연말회고도 가볍게(1시간반 걸려서) 완료. ...
12월 2~4주차 주간일기
여러저러 못썼던 주간일기를 한방에 쓰기 이것은 주간일기인가 월간일기인가. 1209 연말맞이 지인모임 M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