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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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동 맛집] 디저트 카페 유앤미, 푸짐한 이령김밥
간만에 이문동을 방문했다. 가는 김에 신이문역, 돌곶이역 중간쯤에 위치한 단골 맛집이었던 디저트 카페 ...
[홍대 카페] 팥빙수가 맛있는 금옥당 서교점
팥빙수가 맛있는 양갱상점 금옥당 서울 곳곳에 체인점이 있는 양갱 전문점 금옥당 무더운 한여름 팥빙수를 ...
독서 밑줄 / 먼 북소리, 무라카미 하루키
- 아무튼 짐을 꾸리는 일은 꽤나 힘든 작업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수년간 남유럽에서 생활하는 데 뭐가 얼...
독서 필사 / 개구리가 되고 싶어, 김화진
- 나만 아는 곳, 우리가 아는 곳, 하물며 여행지에서도 그런 것을 원하는 것이다. 나만 아는 게 뭐, 그렇게...
독서 필사 / 채식주의자, 한강
- 문득 이 세상을 살아본 적이 없다는 느낌이 드는 것에 그녀는 놀랐다. 사실이었다. 그녀는 살아본 적이 ...
독서 밑줄 / 동경
- 초여름의 장미 덤불, 식당 유리문에 붙은 '콩국수 개시', 나는 못 입는 짧은 크롭티를 입은 멋...
독서 밑줄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과의 대화
- 내가 라이카를 가지고 다닐 때면 언제나 카메라 셔터속도는 1/100초에, 조리개 값은 f/11에서 f/8 사이에...
독서 밑줄 /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 내 몸은 쉬고 있는 몸이지, 잘 쉰 몸은 아니다. 21p - 아침은 강렬하고 모순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
독서 밑줄 / 사진에 관하여
- 실제로 사진은 포착된 경험이며, 카메라는 이처럼 경험을 포착해두려는 심리를 가장 이상적으로 이뤄주는...
독서 밑줄 / 다정소감
- 사실 나는 그게 '시작'인 줄도 모르고 있었다. 내가 백지에 별생각 없이 점 하나를 찍고 말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