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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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3~4] 대구 1일차
기차타고 출발~ 서울역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는데 그래도 어묵하나씩 먹을 시간은 됐다^^ 대구는 예전에 ...
[24.7.29]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여기저기서 베스트셀러라 이야기를 많이 들어와서 우선 구입해두고 좀 시간이 지나 읽게되었다. 책에 대한 ...
[24.7.13]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 사이보그의 글쓰기
p.198 연구팀은 그 개체들이 평소같으면 시도하지 않을 특정한 일에 끌리게끔, 매우 지루하거나 위험한 작...
[당신인생의 이야기 - 이해]
p.65 다음에 떠오르는 의문. 지능에는 더 이상 오를 수 없는 정점이 존재하는 것일까. 아니면 호르몬의 추...
[24.6.29] 네 인생의 이야기
네 인생의 이야기 [메모] p.161 - 그러면서도 한 번도 몸의 방향을 바꾸지 않았다. 기괴하면서도 논리적이...
[당신이 보고싶어 하는 세상 - 알래스카의 아이히만]
'알래스카'인 이유 - 현재 관점에서 이스라엘의 상황을 묵인하고 있는 미국의 위치를 비꼬는 것...
색연필 지우기 일룸 유아책상 닦기
안녕하세요. 효율적 살림을 지향하는 에피입니다. 엣피네 꼬마는 일룸 유아책상을 정말 잘 쓰고 있어요. 그...
[24.03.17] 인생의 역사 (두번째)
3월이라는 핑계로 책과 너무 멀게 지낸것 같다. 어떤책을 펼쳐볼까 책장을 둘러보는데 '인생의 역사&#...
[24.03.01] 듄2
오랜만에 넷이 같이 영화를 봤다. 요새 핫하다는 티모시 살라메가 나오니까 봐야한다는 아이들의 말에 함께...
[24.02.25, 27] 마음이 분주해지는 2월 마지막주
25일~ 27일~ 2월 마지막주가 되니 맘이 분주해진다. 근데 아무래도 2월이다보니 시간이 잘 맞질 않네 …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