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출처
바깥생활의 즐거움
기분이 우울해서 고기를 먹고 차를 마시러 갔다. 우수수 비가 쏟아지는 주말저녁이다. 자리를 잡고 차를 시...
군산여행
고향이 군산이신 지인분께 추천받아서 간 식당 매운탕, 새우탕, 닭볶음탕 엄청 고민하다 ‘매운탕’으로 결...
소중한 인연과 비움
현준이와 만남 오늘도 좋았다. 스승의 날이라고 연락하고 만나러 와준 너! 홀쭉해진 너의 모습에 너무 어색...
전주에서 서울까지~
쮸니랑 시댁갔다가 시댁찬스써서 백수해안도로 데이트 돌 수집가 대표님의 카페라 1층 2층 돌 천지다. 돌들...
자넷님과의 이별
자넷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1 자넷님이 내가 블로그에 책후기를 쓰신걸 읽으시더니 올려놓은 ...
신은 너의 감사를 거절한다
감사의 변질.. 신은 너의 감사를 거절한다-박노해- 만약 내가 팔레스타인에 태어났더라면 만약 내가 아프가...
너와 함께여서 내 마음이 봄이야
고창 업체에서 만든 보리차! 너무 영롱하고 보리차가 이렇게 달고, 맛있을 수 있구나! 쨍그랑! 우리 보르르...
40세 정신과 영수증
20대의 정신과 영수증을 만나고, 40대의 정신과 영수증을 다시 만났다. 그녀의 글을 큰 울림이 있다. 나에...
화살같은 시간들 ♡
서준이 어제 안자려고 오열하더니.. 아침에 6시부터 낑낑 댄다 ㅎ 계속 토닥이며 재우다 분유 먹였더니 ㅎ...
기도하지 않겠습니다.
< 기도하지 않겠습니다 > 사진을 잃어버렸습니다. 예루살렘 통곡의 벽에서 찍은 좋은 사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