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출처
가장 열정적인 순간이 언제 였던가
할일이 없을때 시간은 가지 않는다 재미 없는 일을 할때 시간이 가지 않는다 언제 끝나나 마냥 기다린다 시...
누구에게나 속물 근성은 있다
네이버에서 한번 찾아봤다 속물의 뜻이 뭐지 ? "교양이 없으며 식견이 좁고, 세속적 이익이나 명예에...
지금 모두에게 필요한건 정당한 스피드(속도전)
나라가 쪼개졌다 연말 가슴이 찢어지는 사고로 유족과 전 국민의 가슴이 무너졌다 이제 용산, 광화문, 여의...
"익숙함" 이라는 이름으로...
가장 편안하다고도 할수 있고 가장 무섭다고도 할수 있는게 익숙함 이 아닐까 ? 아 도대체 아이폰은 뭐가 ...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매일 관찰할수 있는 해돋이 매일 관찰할수 있는 해넘이 지만, 어제와 오늘 그 경...
[싱가폴#1] 무작정 떠난 여행 아빠 어디가
바탐에서의 퀵하게 2박을 보내고 ~ 오늘은 페리를 타고 싱가폴로 넘어가야 한다 티켓은 클룩에서 구매를 했...
[바탐#2] 무작정 떠난 여행 아빠 어디가
3박 5일 늦은 밤 도착 자정이 넘은 체크인 ! 간단히 허기를 달래고 씻고 취침 1박 같지 않은 1박을 하고 아...
[바탐#1] 무작정 떠난 여행 아빠 어디가
때는 바야흐로 이천이십사년 십일월 이십삼일 쇼파와 침대를 오가며 스마트폰을 누비던 중 공동구매 항공권...
무죄추정 vs 유죄추정
사실상 판을 잡았다고 생각하나보다 극도로 경계해야 할 상황임은 스스로도 더 잘 알테다 그런데 에너지가 ...
조용할 날이 없다 다이내믹 코리아
처음엔 내 눈을 의심했다 아니 의심조차 하지 않았다 이상하네 네이버가 해킹을 당한건가 계엄이라니 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