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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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가시가 없다면
나는 고슴도치야. 아주 뾰족한 가시를 가지고 있어. 내 가시는 가끔 누군가를 아프게 해. 파티를 하던 날, ...
그림책_<거울 속의 나>
‘냄새나는 방귀쟁이, 못생긴 멍텅구리, 털북숭이 고릴라… 정말 마음에 안 들어!’ 어느 날 아침, 잠에서 ...
[그림책] 열두 달 나무 아이
아들 유치원 입학식날 원장 선생님께서 아이들 이름 하나하나 불러 주시며 낭독해 주시고, 한 권씩 선물로 ...
그림책_<사자도 꼼짝 못하는 우리 엄마>
모든 그림책이 다 내 마음에 들어야 하는건 아닐꺼야.. 대체 이 책은 뭘 이야기하고 싶은걸까? 엄마는 잔소...
그림책_<바다 유니콘>
에메랄드빛 바다에 귀여운 유니콘, 하늘에서 쏟아지는 무지개빛 햇살. 시원한 바다에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
그림책_<그랬구나>
그, 그게 어떻게 된 거냐면요.. 물을 바닥에 쏟고, 와르르, 콩을 쏟고, 동생이 갑자기 울고, 벽에 그림을 ...
나만의 글쓰기 노트 _ 마흔은 두 번째 스무 살.
마흔은 두 번째 스무 살. 5년의 독박 육아를 끝내고 사회로 다시 문을 열고 나가보고자, 대학교 졸업 할 무...
그림책_<저리 가! 잡아먹기 전에>
어둡고 조용한 동굴 속에서 눈만 보이는 시어도어. 동굴 앞에서 시끄럽게 하는 동물들에게 “저리 가! 널 ...
그림책_<사랑은 비를 타고>
나는 빛속에서 노래해요.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나는 정말 행복해요~ 뮤지컬 영화 <사랑은 비를...
그림책_<우리 집에 인어가 살아>
쉿! 이건 진짜 비빌인데…. 우리 집 욕조엔 인어가 살아. 라고 말하는 주인공은, 가장 좋아하는 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