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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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글쓰기 노트 _ 티라노사우루스가 되고 싶었던 아들의 꿈
티라노사우루스가 되고 싶었던 아들의 꿈 어느 날 아빠가 아들한테 물었다. "아들아 넌 꿈이 뭐야?&qu...
[그림책] 엄마 약
아픈 엄마의 약을 사다주기 위해 홀로 집을 나서는 준이. 집 근처 약국에 가서 다짜고자 약 좀 주세요. 한...
[그림책] 합체! 배비행기버스기차
“으앙!” 다로의 장난감이 조각조가 부서지고 말았다. 할아버지가 부서진 장난감을 멋지게 고쳐 주었다. ...
[그림책] 노래로 배우는 뛰뛰빵빵 ㄱㄴㄷ
“둠치 둠치~ 둠치둠치~ 뛰뛰빵빵!!” 첫 페이지를 열기도 전에 아들은 둠치둠치~ 노래를 부른다. 어린이집...
[그림책] 된장찌개
찬바람이 몹시 불던 날, 멸치 세 마리가 오들오들 떨며 숲길을 걷다가 온천을 발견했다. 멸치들은 온천으로...
[그림책] 여름의 방문
“오늘의 날씨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중략) 비가 멎으면 장마는 곧 물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장마가 끝...
겹벚꽃
겹벚꽃 꽃 개화시기 : 4월 말 ~ 5월 (벚꽃이 지고 2주정도 지나고 나면 만개한다.) 꽃말 정숙 / 단아함 겹...
[그림책] 내가 맨 앞에 서도 될까?
이번 그림일기에서 처음 접하는 참여형 그림책. “어서 와! 반가워!” 독자에게 인사로 시작한다. 코끼리 ...
[그림책] 바다 이야기
할아버지, 바다는 왜 이렇게 커요? 많고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란다. 바닷물이 하늘로 올라가 구...
[그림책] 나는 최고의 소방관!
번개처럼 옷을 빨리 입을 수 있나요? 정리 정돈을 잘하나요? 친구를 돕는 걸 좋아하나요? 그럼 최고의 소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