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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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두번째, 삶이 어떻게 더 완벽해
안녕하세용 ㅎㅎㅎ 백수 1주차입니다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여행을 갈까..? 아니야,,, 이제 여행은 잠시 스...
오월의 첫번째, 조급해 하지 않기
사월이 지나가고 오월이 왔네요! 황금 연휴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저는,,, 다시 취준이 되었습니다 ㅎㅎㅎ ...
사월의 네번째, 불안과 복잡한 마음 속
안녕하세요,, 지니에요 부정적인 제목은 처음인 것 같아요 ㅠ....... 정말 제 마음이 너무나도 불안하고 복...
사월의 세번째, 나를 찾아가는 시기
안농하세요 어느덧 4월의 세번째가 되었네여 ㅠ 날씨가 하도 오락가락해서 감기가 오려나? 했는데 다시 건...
사월의 두번째, 힘이 들면 더 자주 찾아가야지
안농하세요! 사월인데 패딩입은 나 ,,, 실화입니까?ㅠ 너무 추워서 끙끙 앓다가 나왔어여 ㅠㅠ 아무래도 감...
사월의 첫번째, 봄바람처럼 살랑
사월이 되었습니다 사월은 저에게 새로운 도전의 달입니다,,, 일단 졸귀인 레오의 알림장,,, 레오는 발가락...
삼월의 세번째, 봄은 언제 오려나
드디어 작성할 수 있는 일상 백수생활 내내 집에만 있었어요,,, 2주치를 모아야지만 글을 쓸 수 있음 ㅠ 주...
삼월의 두번째,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날씨가 좋았다가 추웠다가 아주 그냥 요리조리,,, 전 아직 집에서 요양중이랍니다 감기에 걸릴 때인데 안걸...
삼월의 첫번째, 찬란함이 온통 너란 걸
놀러다닌 이월이 끝나고 삼월이 왔네요!! 이제 봄이 다가오려나 날씨가 많이 따듯해졌어요 봄아 언능와라~~...
홀로(함께한) 두번째 제주여행, 마지막
드디어 제주여행의 마지막입니다 과연 저의 일주일 제주살기 완벽했을까요? 시작할게요 내준이와 가는 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