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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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일기, 여름 (66)
오늘은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라 간단히 세 끼를 때우자는 생각에, 아침은 지난번 둘째올케가 보낸 제...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원제는 <ももへの手紙> 아빠랑 엄마랑 모처럼 공연을 보러 가려고 티켓까지 보여주며 아빠에게 시간...
집밥일기, 여름 (65)
또 다시 보름간 혼자 지내야 한다. 식구들이 시드니에 사는 조카도 만날 겸 호주로 여행을 떠났는데 장거리...
그럴 만 해서 그랬겠지
고모, 여기도 노란코끼리 있네요~ 어, 그렇네! 당시 고등학생인 지원이가 병원에 물리치료 간다는 구실로 ...
에도 준의 개 (요모타 이누히코)
에도 준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내가 순간적으로 생각한 것은 죽음의 원인이 무엇인지 앞으로 일본의...
그 시절, 그 노래들~
책을 읽고 있는데 귀에 꽂은 이어폰을 통해 '카니 프란시스'의 음성이 흘러나온다. Your Cheat...
작가의 식탁
요즘 번역 작업중인 '작가의 식탁' 일본 근대작가들이 즐겨먹었던 음식들과 생활습관, 에피소드...
여름 아침
아침에 눈을 뜨니 8시였다. 그것도 머리가 맑은 것도 아니고 눈에는 아직 잠이 매달려있었다. 거실로 나오...
공자 (이노우에 야스시)
아주 오래 전 인사동의 헌책방에서 이 책을 만났을때의 흥분이 고스란히 되살아난다. 도대체 이 귀한 책이 ...
집밥일기 (여름) 64
당분간 혼자 지내며 매 끼니를 해결해야 한다. 일단 오전 10시 반에 빵을 사러 집을 나섰다. 단골 빵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