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출처
쿠론 카드 지갑
# 1. 백화점 나들이를 다녀왔다. 그리고 쿠론 매장을 지나는데, 뭔가 눈에 띄는 녀석이 있었다. 안 그래도 ...
윤대녕 장편소설 옛날 영화를 보러갔다
# 1. 우리 시대의 거장 윤대녕 소설가의 장편소설 하나를 읽었다. 윤대녕의 책은 모두 갖고 있다. 그러나 ...
편지 24 먼 섬
# 1. 지난 계절들이 아득하게 느껴져. 그러니까 봄과 여름이. 지금은 가을, 깊어가는 가을이야. 내가 너를 ...
제부도에서 그리고 요즘 근황
# 1. 아무도 궁금해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요즘 근황을 쓰려고 한다 ㅋ 사실 가을이 와서 신났다. 어서 습...
가을은 깊어간다
# 1. 어떤 계절이 깊어가는 걸 느낄 때가 있다. 지금이 딱 그럴 때가 아닐까. 그리고 사계 중 깊어간다는 ...
서해랑 제부도해상케이블카
# 1. 서해랑 제부도 해상 케이블카를 탔다. 추석 연휴 시즌이라서 무척 더웠지만, 언제 또 타볼까 싶어서였...
거궁 동탄점에서 거한상
# 1. 추석 연휴에 어머니를 모시고 여동생과 함께 거궁 동탄점을 향했다. 원래는 중식당으로 예약하려다가 ...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왔어요
# 1. 어제부터는 시원하다. 정말로 가을이 왔다. 이번 여름은 유난히 습하고 더위가 길었다. 진즉 가을바람...
무기력한 요즘 일상
# 1. 환절기에 잔병치레를 했고, 가을로 접어드니 상당히 무기력하다. 정말이지 꼼짝을 못 하고 있다. 출근...
타임테라스 동탄점 메타폴리스 아파트
# 1. 추석 연휴에 동생이 사는 동네에 갔다. 엄마를 모시고 외식을 하기 위해서였다. 워낙 유명한 메타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