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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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기록]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 귀에 쏙쏙 들어와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210907(화) - Wow, that makes so much sense. (설명한게) 귀에 쏙쏙 들어온...
[영어기록]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 티 하나도 안나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210824(화) - No one will notice. 티 하나도 안나 영어 표현은? No one wi...
[영어기록]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 목 빠지게 기다렸어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210901(수) - You took forever. 목 빠지게 기다렸어 영어식 표현은? You t...
[영어기록]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 좀 더 익혀먹어야해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210831(화) - It's not ripe yet 좀 더 익혀먹어야해 (후숙해서 먹어야...
[영어기록]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 늦장 부리지마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210830(월) - Try being on time (for once) 늦장 부리지마 미국식 영어표현...
[영어기록]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 나 땀범벅 됐어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210825(수) - I'm covered in sweat. 요즘 같이 더운 여름에 사용할 수...
[독서기록] 우치누마 신타로, <책의 역습> - 책이 필요 없는 시대에 책은 어떻게 반격하고 있나?
직업을 고민하던 시기, 출판업계로의 취직을 꿈꿨던 적이 있다. 책과 활자가 좋다는 단순한 이유에서 시작...
[영어기록]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 바람 쐬러 가자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210818(수) - Let's go outside for a bit. 바람이나 쐬러 가자~ 지극...
[영어기록]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 머릿속이 하얗게 됐어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210504(화) - I drew a blank. 머릿속이 하얗게 변했어 영어로는 어떻게? I...
[영어기록]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 내 꾀에 내가 넘어갔어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210503(월) - Why did I do that to myself. 내 꾀에 내가 넘어갔다 미국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