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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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3. (금)
지각의 상징 아침노을. 요새 해가 길어져서 그렇습니다. 심지어 내일부터 봄입니다. 해가 길어지거나 짧아...
23.2.1. (수)
오늘은 출근을 했습니다. 미세먼지를 듬뿍 머금은 안개가 껴서 기분이 좋진 않더군요. 손톱 상태가 좋지 않...
[김포] 장릉 (23.1.20.)
이번 스탬프 투어는 김포 장릉입니다. 왕릉뷰 아파트 이슈 때문에 문화재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웬만해선 ...
23.1.31. (화)
항상 저를 깨워주던 시계가 꺼져 있었습니다. 평소였으면 일어나라고 난리를 쳤을 텐데, 오늘은 소장님께서...
23.1.30. (월)
"이만하면 됐어."라는 주문을 배웠습니다. 허튼짓하며 시간을 버리다가 정신을 차릴 때 쓰는 주...
23.1.27. (금)
풀무원 거 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나. 이름이 무려 유부초밥박사3입니다. 박사까지는 어떻게든 참...
23.1.26. (목)
콜센터 다니며 경청하는 스킬을 얻은 지 두 달도 채 안 됐습니다. 그런데 그새 초기화 돼서 분위기가 쌔합...
23.01.23. (월)
갑자기 폴아웃4가 엄청나게 땡겼습니다. 하지만 모드가 옘병이 나서 제대로 즐길 수가 없었습니다. 여캐인...
[서울] 종묘 (22.12.15.)
PP10이 그렇게 좋다고 해서 카메라를 챙겨들고 종묘로 갔다. 날씨가 좋으니 그런 거 없이도 사진이 이쁘...
[서울] 경복궁 (22.12.15.)
함박눈이 내렸다.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송이송이 햐얀 솜을 자꾸자꾸 뿌려주었다. 자꾸자꾸 계속계속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