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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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 소무의도 (23.2.18.)
어쩌다 토요일에 쉬게 되어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여친님께서 어디 가고 싶냐고 물어보시길래, 강화도에...
[뮤지컬] 캣츠 후기
여친님께서 라이온킹을 너무 감명 깊게 봐서 그런지, 해외의 유명한 뮤지컬이 내한 공연을 하면 바로 눈빛...
사진 알못의 카메라 후기 (feat. ZV-E10)
어쩌다 샀냐면요 종로구는 저 같은 한량을 위해 무료로, 혹은 저렴한 가격으로 무언가를 가르쳐 줍니다. 그...
23.2.6. (월)
붉은 달을 못 찍었습니다... ㅠㅠ... 너무 아쉽네요... 밝은 렌즈가 갖고 싶습니다. 그런데 너무 비쌉니다....
23.2.3. (금)
지각의 상징 아침노을. 요새 해가 길어져서 그렇습니다. 심지어 내일부터 봄입니다. 해가 길어지거나 짧아...
23.2.1. (수)
오늘은 출근을 했습니다. 미세먼지를 듬뿍 머금은 안개가 껴서 기분이 좋진 않더군요. 손톱 상태가 좋지 않...
[김포] 장릉 (23.1.20.)
이번 스탬프 투어는 김포 장릉입니다. 왕릉뷰 아파트 이슈 때문에 문화재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웬만해선 ...
23.1.31. (화)
항상 저를 깨워주던 시계가 꺼져 있었습니다. 평소였으면 일어나라고 난리를 쳤을 텐데, 오늘은 소장님께서...
23.1.30. (월)
"이만하면 됐어."라는 주문을 배웠습니다. 허튼짓하며 시간을 버리다가 정신을 차릴 때 쓰는 주...
23.1.27. (금)
풀무원 거 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나. 이름이 무려 유부초밥박사3입니다. 박사까지는 어떻게든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