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출처
사물들 - <소파 01>
한켠엔 이미 패브릭으로 만들어진 소파 하나가 들어와 있다면, 그건- 2-3년 전인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밤
언제 였더라.. 가물 가물 한 그때, 를 힐끔 힐끔 몰래 봤지. 나도 두렵다. 면 가을이 겨울이 어떨지 봄은 ...
사이키델릭~ 생각나는 대로
언젠가, 나에게도 이런 순간이 오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던 아버지와 두 살 많은 형이 갈망했지만, 불꽃도 없...
<나는 4시간만 일한다> 팀페리스
티모시 페리스 <나는 4시간만 일한다> 서평 보다는 올해 읽은 책의 흔적을 기록하기 위해 아주 가략...
누군가는...역행자(확장판), 자청
읽은 지는 몇 주가 지났지만, 기록 차원에서 남겨본다. 가볍게 읽기 위해 밀리의 서재에서 본 것인데... 왜...
무게
가벼워 지기 위해, 도착한 이곳에서 가슴은 더- 무거워 지고 만다. 이젠 홀가분 하리라며, 물빠진듯 파란색...
보편의…<보편의 단어> 이기주
★★☆☆☆ <보편의 단어> 이기주 때론 편안한 읽을 꺼리가 필요하기도 해서 밀리의 서재에서 읽어본...
<여름 키코> 주하림 시집
★★★☆☆ 주하림 시집 <여름 키코> 언제부터 읽기 시작한 시집인지는... 모르지만, 샌드위치에 삐...
굿즈....<바르트의 편지들> 롤랑 바르트
★★★☆☆ 2.8 <바르트의 편지들> 롤랑 바르트의 편지와 미간행 원고, 그 밖의 글들이 있다고 하지...
<이갑철> 열화당 사진문고
열화당 사진문고 <이갑철>, 친구에게 ‘이갑철‘이란 작가를 보여줄겸 해서, 그리고 예전부터 열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