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출처
사물들 - 소파 02
나의 숫자와 멀지않은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서너번 서툴게 틀리고서야 엘리베이터를 탔다. 잔잔한 흔들림이...
<다이소 바질 씨앗 두서없는 간략 체험기>바질 씨부터~ 바질 페스토까지?
2년 전인가~ 바질 페스토를 만들어 보겠단 요량으로, 바질 3포트를 구입했지만 한 번의 수확량이 페스토를 ...
<연애의 책> 유진목
3.8/5 시집을 고르다, <식물원>을 쟁여놓았고, 그러다 시인 유진목의 시집목록을 검색하니 <연애...
벌써 . . . <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손웅정의 말 > 손웅정
3.789 /5 손웅정의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 손웅정의 말> 밀리의 서재에서 가볍게 읽을 요량으로 ...
Jamiroquai(자미로 콰이) - Virtual Insanity …
자미로 콰이(Jamiroquai) - Virtual Insanity 리듬에 몸을 뒤틀며, 구석진 곳에서 쌓인것들을 이리저리 ...
발할라 [Valhalla]
한 번은, 티베트의 남쵸호수에 간적이 있었다. 자정에, 4,718미터의 호수에서 바라본 하늘은 이곳의 밤의 ...
혼자 있기 싫어서 잤다
집 밖을 버티다 들어와 언제 까놓은지도 모를 소주를 마시고 잤다. 아침에 일어나 애플워치의 렘, 코어, 깊...
사물들 - <소파 01>
한켠엔 이미 패브릭으로 만들어진 소파 하나가 들어와 있다면, 그건- 2-3년 전인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밤
언제 였더라.. 가물 가물 한 그때, 를 힐끔 힐끔 몰래 봤지. 나도 두렵다. 면 가을이 겨울이 어떨지 봄은 ...
사이키델릭~ 생각나는 대로
언젠가, 나에게도 이런 순간이 오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던 아버지와 두 살 많은 형이 갈망했지만, 불꽃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