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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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말, 아무 말이나
10월 중간, 반복하듯 살아가는 궤적을 이대로 망각하게 내버려 둘 수는 없다지만, 바란들. 의지와는 무관하...
다시 한 번, <사진에 관하여> 수전 손택
4.52/5 한-참 사진을 깊이 파고들 때 읽은 수전 손택 <사진에 관하여>를 다시 읽어 봤다. 실은, 뭐라...
아무렇게나... 생각나는 말 아무 말이나
1997년 나와 닮았다는 칭구 녀석이 나에게 칭했던 ‘종다리’의 익숙한 바람에 우산들은 뒤집히고 새들은 ...
i에게, 김소연 시집
3.17 김소연 <i에게> 시집 시집은 늘~ 니코틴에 중독된것 마냥 찾게 된다. 이전에 <극에 달하다&g...
무슨 날-인겨?
"오늘 무슨 날~~이야?" 며 물었다. 유난히 서로 이것저것을 떨어뜨렸고 흘렸고, 야마치쿠 젖가락...
기개...<식물원> 유진목.
3.28/5 유진목 <식물원> 유진목<연애의 책> 을 구입하기 전에 표지의 녹색도 맘에 들었지만, ...
사물들 - 소파 02
나의 숫자와 멀지않은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서너번 서툴게 틀리고서야 엘리베이터를 탔다. 잔잔한 흔들림이...
<다이소 바질 씨앗 두서없는 간략 체험기>바질 씨부터~ 바질 페스토까지?
2년 전인가~ 바질 페스토를 만들어 보겠단 요량으로, 바질 3포트를 구입했지만 한 번의 수확량이 페스토를 ...
<연애의 책> 유진목
3.8/5 시집을 고르다, <식물원>을 쟁여놓았고, 그러다 시인 유진목의 시집목록을 검색하니 <연애...
벌써 . . . <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손웅정의 말 > 손웅정
3.789 /5 손웅정의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 손웅정의 말> 밀리의 서재에서 가볍게 읽을 요량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