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출처
미적분의 탄생 ...<미적분의 힘> 스티븐 스트로가츠
3.95/5 <미적분의 힘> 스티븐 스트로가츠 고딩부터 배웠던 미적분을 다시금 좀더 체계적이면서 좀더 ...
2025년 두 번째, 아무 말이나
미고랭 을 만들고자 구입한 시스라차 칠리 소스가 인도네시아나 동남아가 아닌 Huy Fong Foods Inc. 라...
2025년 첫 번째, 아무 말이나
토요일 언젠가 조조로 본 애드리언 브로디의 <브루탈리스트>. 지지지난 주에 본 <악마는 사라지지...
매혹하는 종이책...<사물의 소멸> 한병철
4.0/5 '충심의 사물을 하나 덜 갖게 되었을 것이다. 정말이지, 사물은 시간을 잡을 수 있게 만든다. ...
11월 체취
11월이 되니 식물들이, 한가지 한가지 죽어갔다. 필터링으로 어떤 요소를 상실당한 햇살 때문인지, 기하학...
10월 체취
필름카메라에 끝까지 감기지 못한 부분을 찍겟다며 비 내리는 으스스한 밤거리를 걸었다. 오랜만에 이렇게 ...
생각나는 말, 아무 말이나
10월 중간, 반복하듯 살아가는 궤적을 이대로 망각하게 내버려 둘 수는 없다지만, 바란들. 의지와는 무관하...
다시 한 번, <사진에 관하여> 수전 손택
4.52/5 한-참 사진을 깊이 파고들 때 읽은 수전 손택 <사진에 관하여>를 다시 읽어 봤다. 실은, 뭐라...
아무렇게나... 생각나는 말 아무 말이나
1997년 나와 닮았다는 칭구 녀석이 나에게 칭했던 ‘종다리’의 익숙한 바람에 우산들은 뒤집히고 새들은 ...
i에게, 김소연 시집
3.17 김소연 <i에게> 시집 시집은 늘~ 니코틴에 중독된것 마냥 찾게 된다. 이전에 <극에 달하다&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