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출처
밴프Banff
아침식사는 건너뛰고 숙소를 체크아웃한뒤 밴프국립공원으로 출발했다. 캘거리에서 밴프국립공원 까지 넉넉...
캘거리Calgary (2)
다운타운과 캘거리타워 전망대 구경을 마친후, 에어비앤비로 예약해둔 숙소를 체크인했다 나는 강경 호텔파...
캘거리Calgary (1)
1박2일의 짧은 일정의 캘거리,밴프 여행. 꼭 학창시절 수학여행 가는 기분으로 집을 나섰다. 여행 첫째날 ...
폴바셋(PaulBassett) 커피부터 아이스크림까지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카페브랜드 폴바셋의 방문후기입니다 어제 자려고 누웠을때 갑자기 계시라도 받은듯...
3월 닫습니다.
재앙급이었던 산불로 뒤숭숭했던 3월. 누구는 목숨을 담보로 산불을 껐고, 또 누구는 재미로 산불진압용 헬...
예쁜얼굴 선크림 솔직한 사용후기 (약국에서 판매하는 가성비 선크림)
제가 요근래 아침에 눈뜨자마자 씻지도않고 밖에나가 조깅을 하는데요.. 세수는 안하더라도 선크림은 찍어...
마리오와 식물들이 반겨주는 크레파스카페. (김해 강동마을 크레파스카페)
오늘은 김해 강동마을에 있는, 특이하고 이색적인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크레파스(CRAPAS) 카페. 봉...
3월 중간기록.
벌써 3월 절반이 지난오늘. 2025년의 1분기가 채워진다는 사실과 함께 시간의 소중함을 절감하며 하루하루 ...
대한항공 41년만에 신도장,CI교체. 무엇이 달라졌을까?
그저께 3월11일 날짜로 그토록 고대하던 신도장과 새로운 CI가 발표됐습니다! 1984년부터 적용되왔던 로...
영화 콘클라베(Conclave)
스포일러 없습니다. 방금 관람하고 집에 돌아와서 써보는 영화 콘클라베 관람후기. 3월 5일(어제)날짜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