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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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집] 모든메뉴가 다 맛있는 기가막힌 집 / 용평회관
요 근래 몸이 안 좋아서 .. 활동이 뜸했어요. 흐규흐규 평창에서 모든 메뉴가 맛있었던 용평회관을 소개합...
2024년 3월 한 달 일기
일기를 쓰자! 기록을 남기자! 일기의 첫문장은 오늘은, 날씨가 맑은 뒤 흐림이었다. 3월 1일 라이즈 토냥덕...
[밥집] 강릉, 혼밥하기 좋은 수제버거집 / 패티김
바다가 보고 싶은 낭만선생은 강릉에 다녀왔답니다. 강릉에서 뻔한 교동짬뽕, 초당 순두부 먹으려다가 수제...
[일상] 강화도 원데이클래스 즐기기 / 크래프트 섬
주말에 강화도놀거리가 뭐가 있나 검색해보다가 너무나도 재밌어보이는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가 있는게 아...
[밥집] 이 집 동치미가 정말 맛있어요 / 백촌막국수
여기는 제가 회사다닐때, 물막국수 외길인생이신 팀장님이 소개시켜주셔 다녀 온 곳인데 그 후 로 물막국수...
[밥집] 정갈한 일식을 먹을 수 있는 / 다이닝이치
꽃구경 가기전에 식후경 먼저. 오늘은 다이닝이치에 다녀왔어요! 건물앞에 주차장은 있지만, 많이는 불가능...
[간식] 주문하면 3달 걸린다는 사과떡볶이 / 카페 사과
원래는 밀키트로만 떡볶이를 팔던 곳인데 너무 맛있어서 주문하고 잊고 지내야 배송된다던 그 전설의 떡볶...
[밥집] 이색적인 해산물요리 / LA 코코보일링 오이도본점
보일링 쉬림프가 먹고 싶었는데, 주변에 없어서 오이도까지 다녀왔어요. 오이도 빨간등대 지나서 있어요! ...
[일상] 궁녀한복입고 경복궁 구경하기 / 그날 그 한복
봄, 꽃, 한복 그것이 우리의 미덕. ㅋㅋㅋㅋ 봄이 찾아왔으니 한복집 도장깨기 오늘은 그날 그 한복으로 다...
[밥집] 따스한 분위기에 로맨틱까지 / 까사338 (casa338)
날씨가 무척 더워졌어요. 한 순간에 봄을 지나 여름이 된 느낌. 더워진 날씨에 맞춰서(?) 올 2월에 중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