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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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12월 세번째 이야기
16.12.17(토) 이불을 돌돌말고 앉아선 '엄마 둥지에요 새둥지' 엄마가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
다섯살, 12월 두번째 이야기
16.12.12(월) 한동안 파워레인저에 빠져 터닝메카드는 조금 시들해지는가 싶더니 그러면 그렇지 ^^ 터...
다섯살, 12월
16.12.1(목) 맥포머스 들이길 백번 잘했다 다섯 살 아들의 상상력 포텐이 팡팡 터지는 장난감. 아들 엄마라...
다섯살, 의령곤충박물관
16.10.29(토) 벌써 두 달 전의 이야기가 되버린..... 다섯 살, 10월의 이야기 포스팅을 할까말까 고민하다...
다섯살, 11월 마지막주 ( 글뿌리 오감톡톡 자연관찰 )
16.11.27(일) 집에 있는 전집 중에 자연관찰 책을 유독 좋아하는 열매라서 장난감방엔 톡톡펜이랑 자연관찰...
생활 패브릭, 키친클로스
드디어 도착했다 내 선물 ^^ 패브릭이 주는 일상의 기분 좋은 변화, 키친클로스 @시나몬롤 듣던 대로 시나...
매일 집안 살림
비 갠 다음날 아침 진흙 투성이 아이 장화는 샤워기 물 뿌려 대충 겉만 씻어 말리고 남편 신발도...
벌써 12월 (에펠탑 트리 / 코튼볼 조명)
벌써 12월이네요 며칠 동안 바빠서 날짜를 정확하게 인지 못하고 지냈었어요;; 아직 12월 되려면 멀었겠거...
꿈꾸는 마켓 다녀왔어요 (창원 프리마켓)
11월 27일(일) 어제 토요일, 주말인데도 회사일이 바빠 출근했던 남편;;; 오늘 아침 일찍 시키지 않아도 재...
다섯살, 11월 중순 이야기
16.10.22(토) 요건 10월 이야기 지난달 신세계 센텀시티 갔을 때 찍은 사진인데 넘 귀여워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