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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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25] 자기계발(no.18) finale
[나는 반딧불] 가사 中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
(미완성) 날리긴 아까운 글
★★★★★ 입대하기 전 읽었다면 훨씬 좋았을텐데.. 7 이왕 해야 한다면 '최고'가 되거나 '...
신세한탄
군대에서의 시간 동안 나에게 무언가가 운명처럼 떠오르거나 기회가 생길 줄 알았다. 세상은 현실이었고 차...
칭찬타임을 가져보자
유튜브에 내 상황에 아주 적절한 영상이 떴다 내용은 자신감을 채우기 위해 작년 한 해 동안 내가 이룬 성...
(상상) 아반떼 N을 산다면?
엔카에서 중고차를 보는 병이 도져서 적어보는 중고 아반떼 n 구매 시나리오 차값 2300 취등록세 (7%) 161 ...
결단력을 기르고 싶다
인생의 어느 순간부터 결단력이 희미해졌다. 어쩌면 애초에 결단력이 없었던 것일까? 스스로 결단을 내리는...
[Jan, 2025] 자기계발(no.18) 에필로그
전역 날까지 한 달 정도 남았다. 휴가와 휴일 등을 제하면 10일 남짓.. 내 인생의 한 장면이 막을 내린다. ...
[Dec, 2024] 자기계발(no.17) 추락
bye bye 2024 bye bye 2024라 쓰고 bye bye 군 생활이라 읽는다. 적당히 열심히 살아온 한 해였다. '...
[10/100] 난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닌데
재수 학원에서도, 대학교에서도, 심지어 군대에서도, 나는 이 생각을 자주 하는 사람이었다. "난 지금...
[9/100] 또 다른 언어를 갖는 것은 두 번째 영혼을 가진다는 것
나는 어릴 적부터 영어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다. 미국이 주 무대인 엔지니어 아버지의 영향을 받은 것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