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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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7
생일 축하해♡ 2003년 꽃피는 봄에 이 땅에 하나님이 널 세상에 보내주셨어 10시간의 허리진통으로 힘들었...
#41 작은 초의 불빛
이 작은 초의 불빛이 얼마나 멀리까지 퍼지는지 보라 이처럼 작은 선행도 이 적대적인 세상을 환히 밝힌다 ...
그후에
지은이: 기욤뮈소 바라는 게 없어지는 순간 두려움도 사라진다 마지막 순간에 동행이 되어 주는 일. 복잡하...
#40 눈에 보이지 않을뿐
죽은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지 사라진 것은 아니다 -성아우구스티누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지은이: 기욤뮈소 역설수면(깊은수면)은 뇌 활동이 가장 활발한 반면, 목에서 발에 이르는 몸의 근육은 전...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지은이: 이꽃님 우리는 벌써 한 번의 기적을 만났고 그 기적이 우리를 평생 둘러싸고 있을거야 네가 뭔가를...
#39. 방문객
사람이 온다는 건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품은 한사람의 일생이 오는, 한 사람의 마음이 오는.. 어마어마한 ...
어우러진 빛
지나온 세월이 주마등처럼 흘러간다는 말 있쟎아 힘들고 어려운 일들 감사하고 행복한 일들 켭켭히 쌓여지...
다산의 마지막습관
지은이: 조윤제 고통의 시간에서 포기와 절망이 아닌 희망과 소명을 붙잡은 것이다 인간의 몸과 마음은 밀...
#38 위학일익(爲學日益)
내가 겪어온 세월만큼 단단해 진 줄 알았다 하지만 익숙해 진 길에 길들여졌을 뿐이다 습관이 내일의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