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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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친 세상에 어디에 있더라도
우와 4월이 벌써 지나간다구..?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 즐겁고 행복하고, 많이 웃었다! 많이 힘들기도 했...
빛을 이끌고 당신에게로
직장동료들이랑 맛나분식 .. 맛집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진 않았다. 파전에 보쌈에다 쫄면까...
내가 만든 집에서 모두 함께 노래를 합시다.
하하 기분이 좋다 왜냐고요? 그냥.. 살아있으니까 이 자는 나와 영화 취향이 같음 님 뭔가요? 내 짝인가.. ...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곧,, 11시가 되면 피청구인 윤석열탄핵 심판이 열린다. 아 너무 떨려 당연히 인용 될것을 앎에도 그 며칠 ...
늘
세상이 혼란스럽다. 일상을 이렇게 영위하는 것이 웃고 떠드는 것이 죄스러운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 ...
금목서의 향
선선한 밤에 들으면 참 좋은 노래 자살이 어찌 개인의 문제겠습니까.. 자살로 몰고가는 사회의 전적인 잘못...
그래도 살아줬으면 좋겠다니
진 선생이 햄부기 사줌 언제나 치즈 쿼터파운드로… ㅎ 사전답사 갔다가 사장님이 ㅋㅋㅋㅋㅋ 주신 식혜 민...
추락하는 것들을 위한 마음
베토벤 협주곡 7번 2악장 입니다. 영화 The Fall을 본 사람이면 다 알것.. 안경 고치러 갔는데 사장님이 ...
요즘 자주 느끼는 감정
2.24 어제도 문득 생각났다. 일이란것은 무엇일까? 나에게 일은 어떤 의미일까 단순하게 생각하기로 했다. ...
서브스턴스에서 더 폴까지
최근 본 영화 중 서브스턴스와 더 폴이 가장 좋았다. 먼저 서브스턴스 줄거리 더 나은 당신을 꿈꿔본 적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