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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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주차 집에 가고 싶어요..
집에,,, 집에 가고 싶어요… 요거트 위에 동결건조 딸기를 올려보았습니다.. 근데 분명 뜨바록 맛인데 왜 ...
10주차 연휴 끝마무리+일상+클라이밍
3.23 만두 대신 소세지빵 만들기 나우르즈때 원래 만두를 빚고 싶었는데 혼자서는 도저히 무리이며, 너무나...
9주차, 나우르즈 연휴입니다~ 첫 연휴 보내기(차른캐년)
요새 아주 날씨가 따뜻해져서 반팔입고 돌아다녀도 될 날씨가 됐다. 눈도 거의 녹아서 거리 곳곳마다 청소...
8주차 또키장, 통수 맞기, 친구사귀기
눈이 엄~청 많이 오고, 누가 귀엽게 마당에 그려놓은 헬로~ 이럴때만 사람이 좋음 또키장에 갑니다~~ 나는 ...
7주차 침블락 스키장, 미키17, 비슈케크 비자트립(리버스 한국)
퇴근하고 야간스키 타러가기 퇴근하고 가는게 아주 조금 무리 아닐까 생각해서 갈말을 고민하다가, 일단 가...
입장차이
나는 나만 생각한다. 나는 내가 옳다. (사실 나는 맞다) 나는 솔직히 다른사람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모...
6주차 스키장, 에이미와인하우스 공연보기, 모임 이름만들기
일주일 중에 하루는 꼭 재밌어야겠다고 생각해서 모임에 집착하기ㅋㅋㅋ 그 주에 만나면 꼭 대충이라도 다...
이번주에는 사진없는 일기
이번 나는솔로 너무너무 웃기고, 모든 조합이 웃겨서 어안이 벙벙하닼ㅋㅋㅋ 어안이 벙벙하다라는 표현도 ...
3주차에는 다차나들이
오늘도 멋있는 천산은 오후에는 보이지 않습니당 오후에는 미세먼지로 덮혀버리기 때문이죠 그래도 우째 맨...
4주차 일상, 승마, 발레공연, 맥주와 밴드 공연
세상에 벌써 카작에 온지도 한달이나 됐다. 정말 숨쉴틈없는 하루를 보내면서 일주일이 끝나버리고, 그렇게...